아랫배는 빼기 힘들다 — 하지만 ‘실천’ 앞에서는 무너지기 시작한다

🌟 아랫배는 빼기 힘들다 — 하지만 ‘실천’ 앞에서는 무너지기 시작한다 퇴근 후 거울 앞에 서서 셔츠를 내린 지훈은 조용히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언젠가부터 바지가 조여 오고, 단추를 채우면 아랫배가 도드라져 보였습니다. “언제 이렇게 된 거지…?” 40대 중반에 들어서며 몸은 점점 둔해지고, 자신감도 서서히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지훈은 결심했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자.” 하루 한 끼, 저녁 굶기, 간식 끊기… 체중계 숫자는 조금씩 내려갔지만 거울 속 아랫배는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지훈의 고민은 더 깊어졌습니다. “왜 아랫배만 안 빠질까? 나는 왜 안 되는 거지?” 지훈은 자신이 실패한 사람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 아랫배는 왜 빠지지 않을까? — 피하지방과 약한 복근의 문제 며칠 후 운동 코치 친구 민서 를 만난 지훈은 속상한 마음을 털어 놓았습니다. 민서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훈아, 아랫배는 식단만으로는 잘 안 빠져. 피하지방이 쌓이는 데다가 복근이 약해지면 더더욱 버텨. 답은 간단해. 복근 강화 → 유산소 운동 . 이 순서로 가야 해.” 그 순간 지훈은 깨달았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은 몸과 싸우고 있었지, 몸을 도와준 적은 없었다 는 것을. 🔥 지훈의 도전 — 완벽함이 아니라, ‘오늘도 한 번 더’ 그날 이후 지훈은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퇴근 후 넷플릭스 앞에 앉던 시간을 운동 매트 위 20분 으로 바꾸었습니다. 플랭크 20초 — 팔이 덜덜 떨려 눈이 감길 정도 레그레이즈 10회 — 허리가 찢어질 것 같은 고통 바이시클 크런치 — 숨이 차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의 연속 운동이 끝나면 지훈은 바닥에 누워 “내일은 못하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려던 순간, 민서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결과는 동기 부여가 아니라 실천 이 만든다.” 그날부터 지훈은 완벽함을 바라지 않았습니다. 단 하나만 지켰습니...

양날의 검을 기억 합시다

 

양날의 검을 기억 합시다 

 성경은 마치 양날을 가진 검처럼 우리의 영과 혼과 삶을 예리하게 분별해요. 

 한쪽 칼날은 은혜로운 구원으로 향하고, 다른 날은 불타는 심판을 향해 있죠. 이 검 앞에서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오늘 새벽예배 본문은 계15장 입니다.

 원로목사님께서 이기는자 찬양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하셨는데 은혜가 되었어요 요한계시록 15장에서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지는데요.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나온 자들이 하나님의 거문고를 들고 어린양의 노래를 부릅니다. 

 고난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킨 이들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렸어요. 특히, 도미티안 황제의 혹독한 박해 아래 초대교회 성도들은 지하 카타콤으로 숨어 들어가면서도 예수님을 찬양하며 기도했죠. 이들은 하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고, 결국 구원의 영광을 누리게 된 거예요. 

 그러나, 세상과 짝하여 살기로 선택한 자들은? 반대로 세상의 탐욕과 권세를 붙잡고 회개하지 않은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기 시작합니다. 7인, 7나팔, 7대접의 재앙은 단순한 심판이 아니라,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마지막 경고였어요. 하지만, 많은 이들은 여전히 완악한 마음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점점 더 강력한 하나님의 분노가 쏟아지게 된 거죠. 

“돌아오라”는 외침은 들리지 않았고, 그들은 진노의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기도는 하늘로, 진노는 땅으로 7대접의 비밀을 아시나요? 그것은 단순한 저주의 심판이 아니에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 앞에 대접으로 올려진 것이고, 그 향연은 하나님께 상달되어 응답으로 임했어요.(계5,8장) 

 그러나 믿지 않은 자들에게는 그 기도의 대접이 진노의 심판으로 쏟아진 것이죠. 이처럼 한쪽 날은 구원의 손길로, 다른 한쪽 날은 심판의 칼날로 작용합니다. 

그 어느 것도 공평하지 않음이 없고, 어느 것도 과도하지 않았어요. 선택은 지금, 우리의 몫이에요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양날의 검 앞에 서 있는 셈이에요. 

 하나님의 은혜를 선택하느냐, 아니면 세상의 쾌락을 따르며 심판을 향해 가느냐, 그 결정은 우리에게 달려 있는 것이죠. 지금의 내가 당한 아픔, 회개하고 하라는 주님의 싸인 일 수가 있다는것 입니다. 예수님께 돌아오는 자는 그 어떤 재앙과 두려움 앞에서도 담대히 서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향기로운 향으로 올라가길 소망 해 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지금은 은혜의 때입니다! 주님, 주님의 매가 아무리 아프더라도 정신 차리라는 사랑의 매인줄 알고 참고 기다리는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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